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미국 차기 대선 후보인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이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뉴호라이즌센터에서 보육교사들과 학부모를 만나 보육 서비스에 대한 공적지원 강화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Scott Olson/Getty Images/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