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멕시코에서 6세 아이가 돌에 맞고 칼에 찔려 숨진채 발견돼 마약 관련 폭력일 가능성으로 의문이 제기되었다.
검찰 조사한 결과 11세를 포함한 미성년자 5명의 범행으로 숨진 6세 아이는 크리스토페 라이문도 마르케스 모라로 밝혀졌다.
피의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6세 아이에게 놀자고 불러낸 뒤 팔다리를 묶고 목에 막대기를 넣어 질식 시킨 후 돌을 던지며 숨지게 했다고 전했다.
피의자들 중 15세 소년이 자신의 어머니에게 범행을 고백해 신고를 했고 검찰은 무덤 발견 당시 6세 소년은 먼지와 식물, 동물의 겉가죽으로 덮혀진 채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검찰은 15세 피의자 소년은 기소되었고 수감 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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