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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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지는 작년 5월 프레임 내 배터리를 삽입한 심플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국내 론칭 3주 만에 전 모델 전량 판매와 4차 재입고 완판 기록을 세운바 있는 브랜드다. 테일지의 신모델은 지난 2월 코엑스에서 열린2015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선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테일지 2015년형은 26인치 MTB형 T9, 풀서스펜션 미니벨로형 전기자전거 T7, 20인치 미니벨로형 전기자전거 T6 총 3종이다. 이번 신모델에서는 삼성SDI셀을 적용한 국내 전기자전거 최대 용량 11.4Ah 배터리를 채택해 전년 모델 대비 전기 구동 시간을 30% 늘렸으며 고출력 330W 모터를 적용하여 등판능력을 20% 향상시켰다. 또한 대만 TEKTRO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해 제동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성을 더했다. 또한 개별 분리선을 사용해 전기자전거의 수리를 더욱 간편하게 한 점도 2015년 신 모델의 특징이다.
테일지 코리아 홍보 담당자는 “테일지 전기자전거는 전기자전거의 이동성에 접이식 자전거의 편리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올해는 모던한 블랙, 화이트 컬러와 더욱 업그레이드 된 사양을 앞세워 전기자전거 소비자층을 더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일지 2015년형 신모델 T9, T7, T6, T5의 가격은 120만원~178만원으로, 2차 수입물량은 5월 둘째 주부터 판매 재개된다. 현재 테일지 전 제품은 자사 쇼핑몰, 전국 대리점 및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테일지 홈페이지(http://tail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