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아프가니스탄 국경과 인접한 파키스탄에서 폭탄 폭발로 인해 6명이 사망했다.
폭탄 폭발은 바자우르 지역의 바르카마르 마을에서 발생했고 길가를 따라 심어 놓은 폭발 장치가 폭발해 6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마을은은 탈레반 반군과 무장단체 알카에다가 빈번하게 충돌을 일으키는 장소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폭탄 폭발 사고는 탈레반의 소행인지 무장단체 알카에다의 소행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파키스탄군은 지난해 12월 페샤와르 학교에서 탈레반의 공격으로 발생한 153명 대량학살 이후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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