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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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경찰이 에티오피아 출신 군인을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
이스라엘 해안도시인 텔아비브에서 에티오피아인 약 3,000명이 대규모 시위를 벌여 경찰과 충돌해 수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AFP PHOTO / JACK GU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