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강풍과 집중 호우로 인해 3명이 숨지고 건물 24채가 부분 손상을 입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쿠바 란마 신문은 98km의 바람이 불고 거센 비바람이 내리쳤다고 보도했다.
또한 23세 남성이 바람으로 인해 떨어진 전선에 의해 감전돼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센 비바람으로 인한 또다른 피해를 막기 위해 10,000여명의 시민들이 집을 떠나 임시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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