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브라질에서 퇴직금에 대한 새로운 법률에 항의를 벌이던 교사들과 경찰들 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났다.
브라질 남부 쿠리티바에서 항의를 벌이던 교사들 213명이 부상을 입었고 그 중 13명이 체포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시위대를 분산시키기 위해 고무 총알을 발사하고 연기 폭탄을 던졌고 이에 교사들은 손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경찰들에게 대응했다.
시위 도중 경찰 20명 또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라질에서는 퇴직을 빨리 하게 될 경우 퇴직금을 받을 수 없거나 급여가 보류되는 등 새로운 법률이 생기면서 항의가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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