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아프리카 북동부에 위치한 수단 수도 카르툼에서 학생들이 몸싸움을 벌이다가 사망했다고 내무부는 밝혔다.
목격자에 따르면 대학 캠퍼스 내에서 오마르 알 바시르 대통령 지지자 그룹과 반군 그룹 사이에서 분화가 일어나 폭력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1986년부터 26년 동안 독재 집권을 하고 있는 오마르 알 바시르 대통령이 재선에서 94% 득표율로 승리하면서 선거를 비판하는 반군 학생 그룹과 대통령 지지 학생 그룹 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tl/m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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