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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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면(면장 최진선)은 지난 23일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마을이장, 부녀회,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사랑‘클린 청계 환경 지킴이’발대식을 갖고 소재지 환경정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번영회장을 비롯해 이장협의회장, 노인회장, 부녀회장, 관내 학교장 등 108명이 환경지킴이로 위촉되어 지역 환경을 지키는 일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는 선서를 했다.
이요진 무안군의회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청계면은 승달산과 구로․복길 나루터, 청계천과 용계천 등 비교 우위의 관광 자원을 갖고 있는 지역으로 물과 공기, 토양이 살아있는 지역인 만큼 지역민 스스로가 잘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며“오늘 발대식이 큰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최진선 청계면장은“오늘 발대식은 군의 역점시책인 클린무안실현과 연계하여 읍면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만큼 지속성과 내실있는 성과도 필요하다.”며 환경 지킴이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청계면은 지역 내 정화대상 구역을 일제 조사해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투기우려지역, 방치쓰레기 정비지역으로 구분하여 정화계획을 수립, 연중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가꾸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