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27일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미국 링컨 기념관을 깜짝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총리는 6박 8일간 미국을 방문하며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미국 오바마 대통령과 만나 회담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뒤 저녁 만찬을 할 예정이다.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공식적인 행사가 진행 되기 전 아베 총리와 오바마 대통령이 링컨 박물관을 방문해 미국 내전 종식 150주년을 기념하고 두 정상이 미국 역사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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