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이스라엘과 시리아 접경지대인 골란고원에서 테러리스트 4명이 사망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테러리스트들이 폭탄을 운반해 군을 공격하려고 시도했고 이에 이스라엘군이 공습을 가해 테러리스트 4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이에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군의 경계 태세에 칭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골란고원은 이스라엘과 시리아 접경지대로 이스라엘이 지난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에서 시리아로부터 빼앗은 전략적 요충지로 1981년 이스라엘 영토로 병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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