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오바마 대통령과 양국간 안보협력강화 및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인 TPP 협상 촉진을 담은 공동성명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아베 총리는 일본 현직 총리로서 9년만에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번 방미 일정의 첫날은 미국 존 케리 국무장관과의 만찬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 마라톤 테러 현장과 알링턴 국립모지 등을 방문할 에정이다.
한편 미 연방 하원의원들이 아베 총리에게 위안부 사죄 언급을 촉구하면서 이번 아베 총리의 방미 일정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arb/jv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