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
지난 4월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 지역에서 대지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2500명이 넘어서고 있다.
이번 지진은 카트만두와 휴야야도시 포카라 사이에서 발생했다.
규모 7.8의 강진으로 네팔에선 1934년 규모 8.1의 지진 이후 가장 센 지진이다. 또 이날 진도 6.7의 여진이 카트만두 동북쪽에서 발생하는 등 이틀째 규모 4.0-6.7의 여진이 수십 차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피해 규모도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