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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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라트룬 군사기념관에서 예루살렘과 텔아비브의 전쟁으로 숨진 군인을 추모하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2분간 사이렌 소리가 울리면서 예루살렘과 텔아비브 전쟁으로 숨진 군인과 시민들의 추모를 기념하는 연간 행사를 진행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통계에 따르면 1860년 이래로 지난해까지 23,320명의 군인과 보안군이 근무 중 사망했다고 전했다.
AFP PHOTO / JACK GU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