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미국에서 14세 멕시코 소녀가 자신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미국의 한 여성에게 보내졌다가 오인으로 인해 다시 멕시코로 되돌아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미국 휴스턴에 사는 도로테아 가르시아는 멕시코 중부 콰나하토주에 있는 14세 알론드라 루나가 자신의 딸이 맞다는 주장으로 미국으로 보내졌지만 DNA 식별 끝에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 상황에서 루나는 경찰에 끌려 가기 싫다며 소리지르고 저항하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찍혀 확산되었다.
이후 멕시코에서 루나의 실제 어머니가 나타나 정확한 입증 후 딸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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