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아베 신조 총리가 중일정상 회담 후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아베 총리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난 뒤 하루만에 아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3일 오전 야마타니 에리코 국가공안위원장은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해 "나라를 위해 자신의 소중한 삶과 투쟁을 맞바꿔 희생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중국 지지 통신에 전했다.
중국과 일본은 영토 분쟁으로 인한 관계를 해결하고자 회담을 결성해 30분정도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고 이번 중일 정상회담은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만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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