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질랜드 존 키 총리가 한 카페의 여직원의 머리를 번복적으로 잡아당긴 것에 대해 사과를 했다.
익명의 카페 여직원은 한 웹사이트에 뉴질랜드 존 키 총리가 적어도 5~6회 번복적으로 머리를 잡아당긴 것에 대한 경고글을 올렸다.
또한 "마치 학교 폭력범과 같이 어린 카페 여직원의 머리를 잡아당겼고 이 행동으로부터 나는 거대한 힘을 경험했다. 그의 행동은 성희롱보다 더 공격적이였다"라고 덧붙였다.
존 키 총리 대변인에 따르면 "존 키 총리 아내 브로노프와 함께 자주 가는 카페였으며 일하는 사람들 모두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 후 와인 2병과 함께 카페 여직원에게 사과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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