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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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에서 법의학 인류학 협회 전문의가 과테말라 내전에서 희생된 피해자의 골격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과테말라 외무부와 인권단체는 과테말라 내전으로 인해 미국과 멕시코에서 이주한 멕시코 이민자들을 식별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AFP PHOTO Johan ORDON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