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이슬람국가의 폭탄 테러로 인해 14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집트는 2013년 7월 무함마르 무르시 전 대통령이 축축된 이후로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슬람주의 세력으로 추정되는 폭탄 테러가 잦아지고 있다.
이집트 보건부에 따르면 "북시나이주 셰이크 주웨이드 인근에서 보안군차량이 이슬람국가의 공격을 받아 군인 6명이 숨졌다. 몇 시간 뒤 북시나이주 엘아리쉬 경찰서에서 또 한치례 공격이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슬람국가가 시리아와 이라크 지역을 장악하고 세력을 넓히면서 이집트 공격과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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