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산시에서는 각 구·군에서는 관리하고 있는 재난위험시설(D·E등급) 및 고지대 산복도로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위험시설로 지정·관리중인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파악 및 산복도로의 지반침하, 사면안정성 등 시설 전반에 걸쳐 실시한다.
시, 구,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재난위험시설 55개소와 산복도로 4개 노선에 대해 분야별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을 예방한다.
특히 부산시에서는 4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11개소, 27개동)에 대해 중점점검을 시행하여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에 안전관리실태를 확인한 후 신속한 조치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이번 점검에서는 △위험요인 해소를 위한 안전대책 추진 실태 △안전 조치 등 업무추진 실태 △해당시설 기록 유지관리사항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요인 발견 시 해당 자치구로 하여금 신속히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통보할 계획이다”라면서, “이번 점검을 통한 지적사항을 타 부서(기관)에 전파해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