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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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자동차경주연맹(FIA)로부터 ‘챔피언십’ 타이틀 사용을 승인받은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가 2015 시즌 개막전을 12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F1경주장)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메인 클래스인 슈퍼6000을 비롯해 GT, 슈퍼 1600, 엑스타V720 원메이크(엑센트․크루즈) 총 4개 클래스, 8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해 시즌 우승을 위한 치열한 속도전을 벌인다.
올해 대회는 영암 F1경주장에서 펼쳐지는 개막전과 10월 폐막전을 포함해 총 8회전이 열린다. 중국 광저우 및 상해 경주장, 일본 후지 경주장에서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CJ 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한․중․일 간 모터스포츠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현장에서는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를 통해 모터스포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인기밴드 장미여관의 공연과 경주장 사파리 투어, 택시타임 행사를 진행한다. 택시타임 행사는 레이싱카에 탑승해 선수의 드라이빙 기술을 온 몸으로 체감할 수 있어 매 대회마다 관람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슈퍼레이스는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에게도 경주의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케이블방송(XTM)을 통해 12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개막전 결승전을 생중계한다.
김준호 ㈜슈퍼레이스 대표이사는 “슈퍼레이스의 개막을 기다려온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한층 더 수준 높은 경주를 선보이기 위해 지난 몇 달간 치열하게 대회를 준비했다”며 “12일 많은 분들이 경주장을 찾아 짜릿하고 활기찬 봄의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