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멕시코시티에서 영화배우 제임스 본드의 007 영화 최신작 촬영으로 인해 현지 기업의 자본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에 대해 부인했다.
멕시코의 소기업 카나코프는 거리 일부의 상점 6,600개의 상점을 폐쇄해 약 2억 7000억원의 손해를 보았다고 불평했다.
하지만 정부는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의 007 "유령" 영화 촬영으로 인해 호텔 투숙이 30% 상승했고 방문자수가 53% 증가했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 제작자는 영화 촬영으로 인한 상점들의 불평으로 255개의 상점에 하루에 2400만원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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