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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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일명 '7성급 캠핑장'으로 불리는 청옥산자연휴양림을 '4월의 추천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청옥산자연휴양림은 100여 개가 넘는 야영데크를 운영하는 캠핑전문 자연휴양림이다. 35개의 야영데크에는 전기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불편함 없이 최적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소나무, 낙엽송 등 울창한 침엽수림과 오지의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빛이 장관을 이룬다.
주변으로는 백두대간협곡열차 여행을 할 수 있는 분천역이 있으며, 열목어가 사는 백천계곡, 태백산 등이 있어 봄철 산행에도 제격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 캠핑을 즐길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한 캠핑시설 사용을 위해 과도한 전기시설 사용을 금하고 화기사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