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일본의 한 편의점에서 일을 하던 점원이 60대 남성과 몸싸움이 벌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 도쿄 동쪽의 치바에서 60대 남성이 편의점에 들어와 칼로 점원을 위협한 후 다리가 부러져 가게 공중 전화를 이용해 구급차를 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60대 남성은 서툰 솜씨로 편의점에서 도둑질 벌이다가 점원과 몸싸움이 벌어진 뒤 다리가 부러지자 스스로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된 황당한 사건이다.
치바 경찰에 따르면 현재 60대 남성은 치료를 받고 있고 편의점 점원을 위협 당시 칼이 떨어져 몸싸움을 벌인 것과 같이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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