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인도 카슈미르에서 홍수로 인해 산사태가 일어나 자신의 집을 탈출하려던 주민 12명이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산사태로 인한 이류로 12명이 묻혀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국은 스리나가르에서 구호 캠프를 설치하고 젤룸 강 근처에 사는 주민들에게 대피 경고를 발표했다.
인도 카슈미르에서는 강이 위험 할 정도로 높게 급증했고 학교와 고속도로 또한 폐쇄되었다.
인도는 지난 2014년 홍수로 인해 3백명이 사망하고 약 1600억의 재산 피해로 추정된다.
이에 삼성전자는 인도 정부에 5천 1만원 가량의 구호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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