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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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를 즐기고 주변 관광지까지 둘러볼 수 있는 지역 레저스포츠 관광지가 더욱 늘어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30일(월),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2015년도 ‘체험교실 운영 공모’의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인천 서구(청라 커낼웨이), 대전(갑천), 강원 화천군(붕어섬), 충북 충주시(탄금호), 충남 부여군(백마강), 경남 합천군(황강) 등 총 6개 지역의 사업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수상레저체험교실 운영 공모’는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의 하나로서, 레저스포츠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관광과의 연계 등을 통해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작년부터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 공모에서는 체험교실을 기존 4개소에서 6개소로 늘려 국민들이 수상레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2014년 - 4개소, 27,030명 체험) 선정된 지자체에는 각각 국고 5천만 원씩 지원된다.
문체부는 이번 사업 선정 시, 자전거·캠핑 등과 연계가 가능하고 지역축제 등 주변 관광도 가능한 지역을 위주로 선정하여, 수상레저 체험을 비롯한 실질적인 레저스포츠 관광상품의 개발 가능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안전관리대책 수립, 참여자 안전장비 의무적 착용 및 사전 안전관리교육 강화, 전문 자격의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여 수상레저 체험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국민소득 향상과 여가시간 증대 등으로 국민들이 체험형 레저스포츠 활동을 선호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다양한 수상레저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수상레저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방침이다.
체험교실 운영기간 및 프로그램 내용 등 이번 선정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안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