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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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6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2015년도 산림·임업 단체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신원섭 청장을 비롯해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등 우리나라 산림·임업계를 대표하는 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산림청은 지난해 산림정책 성과와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산림·임업분야 전반에 걸쳐 바로잡아야 할 비정상적인 관행과 산림분야 규제개혁, 임업관련 각종 지원정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산림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해 정부와 국민·임업인과의 소통·가교역할을 담당하는 각 단체의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또, "임업인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추진하고, 산림과 임업분야에서 더 많은 성과를 거두고 발전하는 해가 되도록 사명감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