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칠레 북부에서 홍수로 인해 6명이 사망하고 19명이 실종돼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군대를 보낼 수 있는 각국의 정부를 촉구했다.
내무 장관 로드리고 페냐일리오는 홍수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를 명하고 군대는 홍수 지역 아타카마와 안토파가스타 지역에 통행 금지를 선언했다.
또한 재해 지역에 2400명의 군인과 경찰이 배치되었다.
홍수로 인해 34세 남성이 전기에 감전돼 사망했고 35세 남성이 물 탱크 붕괴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로 인해 주민 4만명이 식수와 전기가 끊겨 피해를 입었고 고립된 주민이 수 천명에 달한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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