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지난 1월 8일 2015년 신년특집으로 '이승철과 탈북청년합창단 42인의 하모니'가 방송돼 화제를 모았다.
가수 이승철은 일본 입국 거부라는 초유의 사태로 독도에서 탈북청소년들과 함께 콘서트를 열었다.
이승철은 "자유를 위해 어려운 고난을 이겨내고 북에서 온 청년들이 가슴 뜨겁게 아리랑을 불러줘 벅찬 감동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탈북청소년들과 가수 이승철이 부른 노래는 서유석의 "홀로아리랑"으로 10개월 동안 준비한 공연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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