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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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귀농귀촌 한마당 2015’에서 '사랑방 정원'을 선보인다.
국립수목원은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도와 연구를 하고 있으며, 특히 ‘대한민국 귀농귀촌 한마당’을 통해 선보인 「마을정원(2013)」과 「정원놀이터(2014)」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개되는 「사랑방 정원」은 ‘평상정원’과 ‘놀이마당’으로 구성된다. ‘평상정원’은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평상에 모여 새로운 터전에 대한 정보와 지역사회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고, ‘놀이마당’은 도시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는 체험을 하면서 또래 친구들과 우정을 쌓고 자연에 대한 관심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자연놀이터이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사랑방 정원」이 어른들에게는 담소를 나누며 사랑을 베푸는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자연 뿐만 아니라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정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귀농귀촌 한마당 2015’은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귀농귀촌 및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