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
|
|
|
|
|
|
|
|
|
|
|
|
|
|
담양 5일장은 2일과 7일에 담양교와 만성교 사이에 장이 선다.
최근들어 재래시장 현대화를 위해 뚝방 아래에 지붕을 덮은 공간을 만들어 놓았으나 여전히 뚝방길을 따라 500여미터 펼쳐진 장이 더 볼만하다.
담양5일장은 점점 사라져가는 주변의 5일장에 비해 아직도 왕성하게 사람들이 오고가는 장중에 하나이다. 5일장은 대부분 아침시간대에 열려서 점심시간이 지나면 차츰 마무리하지만 이곳 담양 장은 마무리 시간이 저녁시간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