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에이텐코리아, ‘SECON 2015’서 첨단 보안·영상관제 솔루션 선보여
  • 최훤
  • 등록 2015-03-20 13:10:00

기사수정
  • SECON 2015에서 주목한 모듈형 매트릭스 스위치 ‘VM1600’
  © 에이텐 코리아

 

디지털 사이지니 솔루션·KVM 스위치 등 보안·영상관제 솔루션 시장의 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에이텐코리아가 지난 18일 개막해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세계보안엑스포 2015(SECON 2015)’에 강력한 성능과 다양한 기능, 탁월한 경제성까지 제공하는 에이텐의 모듈형 매트릭스 스위치, HDMI 연장기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세계보안엑스포 SECON은 보안 전문 미디어 ‘시큐리티 월드’와 ‘보안뉴스’가 주관하는 보안기기·솔루션·서비스 전시회로, 지난 2010년 시작된 이래 매년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일산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450개 이상의 기업, 45,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안 전문 박람회이다.

 

에이텐은 이 전시회를 통해 HDMI 연장기 VE800A, VE022와 4x4 HDMI 매트릭스 스위치 VM540H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에이텐의 모듈형 매트릭스 스위치 VM1600도 행사장에서 살펴볼 수 있다. 모듈타입으로 설계돼 기능의 확장과 변경이 유연하고, 탁월한 경제성까지 제공해 출시와 동시에 업계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 바로 VM1600. 핫스왑을 지원해 유지보수까지 간편해 출시 이전부터 큰 화제가 된 제품이기도 하다.

 

16 x 16 모듈형 매트릭스 스위치 VM1600은 16개의 영상과 디스플레이를 실시간 제어·전환할 수 있다. 덕분에 ▲실시간 이벤트 방송 ▲보안 솔루션 ▲교통 관제 등 대형 A/V 애플리케이션과 고속 신호전송이 필요한 각종 모니터링 영역에 최적의 기능과 경제성을 제공한다.

 

VM540H는 4 x 4 HDMI 매트릭스 스위치로, 4개의 HDMI 소스를 4대의 디스플레이에 더욱 쉽고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 전면의 LCD 패널을 통해 연결상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고성능 스케일러를 내장해 다양한 형식의 비디오를 디스플레이가 요구하는 고화질, 고해상도의 영상으로 제공할 수 있으며, 비디오 월 기능과의 통합도 매우 유연하다.

 

함께 전시되고 있는 VE800A는 하나의 Cat 5e 케이블을 이용해 HDMI 신호를 최대 60m까지 전송할 수 있는 간편한 연장기이며, VE022는 무겁고 비싼 VGA 케이블 대신 Cat 5e 케이블을 이용, 비디오/오디오 소스를 최대 150m까지 연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과 높은 경제성의 A/V 연장기이다.

 

에이텐 관계자는 “급변하는 세상에서 영상을 이용한 보안 솔루션은 하루가 다르게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에이텐은 영상/음성 신호의 연장에서부터 보다 복잡다단한 영상관제를 구성하는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최적의 기능과 성능, 경제성을 갖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SECON 2015와 같은 보안 전문 박람회를 통해 에이텐의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이 기쁘며, 한국시장에 더욱 적합한 최적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SECON 2015에 출시된 ATEN 솔루션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C57, 선진인포텍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진인포텍㈜은 VMS, NVR,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통합비상관리시스템 등을 공급하는 회사로서 비용 절감에 최적화된 통합영상관리 시스템을 선보여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ATEN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한 좀더 자세한 사항은 에이텐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 “사랑을 담아 만든 떡으로 따뜻함을 나눠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인숙)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정훈), 떡마루 성안점(대표 최방우)이 1월 29일 오전 11시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랑나눔 냉장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나눔 냉장고는 개인 및 단체가 기부한 식품과 공산품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
  3.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4. 울산중구가족센터, 국제결혼가족 자녀 대상 ‘다(多)그루 공부방’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국제결혼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다(多)그루 공부방’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多)그루 공부방’은 국제결혼가족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오는 2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5. 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 중구,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 김영길)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동반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로 제한된다.  반려...
  7.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 선우시장 민원 현장 점검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이 중구 남외동 선우시장 인근 40년 이상 노후된 주상복합건물의 외벽 낙하 사고 우려 현장을 찾아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문희성 의원은 29일 중구 남외동 385 일원 선우시장을 찾아 인근 노후 주상복합건물에서 발생하는 외벽마감재의 낙하 위험 현장을 점검했다. 선우시장 인근에 위치한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