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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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추진하는 산림바이오매스 교육 과정 교육생 85명을 대상으로 3월17일(화) 산불방지 및 응급처지 분야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늘 산불진화 및 산림현장 응급처치 교육을 받은 산림바이오매스 교육생 85명은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에서 선발되어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2주간 산불진화를 비롯한 산림재해에 대한 기초소양교육을 받고 해당지역에서 산불진화지원과 산림재해감시 활동을 한다.
산불방지 및 응급처지 교육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특수진화대원들이 다년간의 산불진화경험과 인명구조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산불진화 및 산림현장 안전사고예방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 등 산림재해로 부터 숲을 지키는 것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이들이 산불 및 산림사업현장에서 안전하게 임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응급처지 교육을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