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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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통령 페트로 포로셴코와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이 공동 기자회견이 열린 베를린에서 회담을 나누고 있다.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협력 의지를 밝혔고 우크라이나 대통령 페트로 포로셴코 역시 협정 이행 중요성을 강조했다.
AFP PHOTO / ODD ANDER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