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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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가 외교부 청사에서 한국 관리들과 회의 후 다니엘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를 동행하고 있다.
미국 고위 관계자는 한국의 미국 미사일 방어 시스템에 대한 중국의 반대에 신경쓰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AFP PHOTO / JUNG YEON-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