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17개소를 대상으로 봄철 비산먼지발생사업장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특별점검은 중국에서 발생되는 고농도 미세먼지와 황사에 더해 봄철 건설공사 등 대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먼지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점검대상은 대규모사업장과 상습 민원발생 사업장 및 과거 위반율이 높고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 업종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의무 이행여부와 방진망(막), 차량바퀴세척(세륜)시설, 도로 살수 여부 등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 설치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업장은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질 오염을 줄이고, 생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강제적인 지도단속 보다 사업장의 자발적인 비산먼지 억제시설 관리가 중요함으로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