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일본을 방문 중인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을 촉구했다.
민주당 대표 오카다 가쓰야와 만난 독일 총리 메르켈은 "위안부를 통해 한국과 화해를 진행해야한다"고 전했다.
일본 지지 뉴스 통신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는 "일본과 한국은 가치를 나눠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안부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