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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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김용하 차장을 비롯해 방제 현장을 직접 점검한 지역·책임담당관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지역·책임담당관 운영 활성화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재선충병 방제와 점검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방제작업 상태 적정여부, 안전관리 등 현장점검 중점추진사항과 당부사항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의 품질 제고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지역담당관(산림청, 지방청 80명)을 지정해 방제완료 사업지를 점검중이며, 지난 2월부터는 피해 극심지역 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책임담당관(산림청 18명)을 현장에 배치하여 운영중이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재선충병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의 상황과 문제점 등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지역·책임담당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방제 정책이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