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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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은 산지 보전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국토 개발을 위해 지난 24일 과학원에서 ‘산지구분타당성조사 체계 정립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보전이? 필요한 산지는 반드시 보전하고, 개발 가능한 산지에 대해서는 산지 구분을 재조정하도록 하는 등 산지구분타당성조사 체계를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협의회에는 산림청 산지관리과, 국립산림과학원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연구진, 경기도·강원도?충청남도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이 참석해 의견을 개진했다.
국립산림과학원 권순덕 산림경제경영과 박사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 개발의 세부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산지구분 타당성조사 체계 정립 연구’는 꼭 필요하다”면서 “효율적인 산지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지구분타당성조사의 절차 및 방법, 기준?지표 개발을 통한 체계 구축 및 제도 개선 등을 통해 2018년 산지구분을 재조정할 수 있는 세부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