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11일 우크라이나 동쪽 도네츠크에서 출근시간에 한 버스정류장 앞에 박격포가 떨어진 것에 대해 정부군의 고의적이 아닌 공격이었다고 지역 군 장교는 전했다.
도네츠크 국방부 부사령관 에드워드 바수린은 11일 저녁 기자회견에서 박격포로 인해 시민 4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박격포의 목적은 매우 분명하며, 이것은 비극이었다. 버스 내부에 많은 시민들이 있었고 박격포는 버스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운전기사가 사망했고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라고 덧붙였다.
바수린은 오전 7시경 버스 정류장에 박격포가 떨어졌고 많은 시민들이 출근길로 번잡했으며 우크라이나정부군은 출근 시간을 목적으로 정한 것이라며 전했다.
또한 같은 날 버스 역 근처 금속 공장에서도 박격포가 떨어져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현지 군관계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 주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동부 친러군의 충돌로 인해 시민 114명이 부상을 입고 5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Audio: Russian/Nats
Locations: Donetsk, Ukraine
Source: 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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