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9일 영국에서 트럭이 중심을 잃고 가파른 언덕 아래로 추락해 4명이 숨졌다고 경찰이 발혔다.
경찰은 베스 마을 렌스다운 골목에서 충돌이 있었다고 보고를 받았고 언덕 아래로 트럭이 추락해 보행자 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트럭 추락이 학교 근처에서 오후 4시경에 일어났으며 보행자 수가 많고 특히 하교시간에 일어난 충돌로 많은 이들이 학교를 떠났던 상태여서 자칫하면 대량 학살이 일어날 뻔 했다고 충돌 당시 현장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트럭이 언덕 아래로 150m에서 200m 가량 아래로 추락하는 바람에 차량 몇대가 파손되었고 일부 벽과 창문이 박살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스 지역은 영국 런던에서 차를 타고 2시간정도 가야하는 역사적인 온천 마을로 알려져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BATH, ENGLAND, UNITED KINGDOM
Source: ITN
Revisi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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