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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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오는 4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극심지역 9개 지방자치단체에 책임담당관 18명을 파견해 직접 관리·감독한다고 밝혔다.
책임담당관은 4월말까지 배치된 지역에 머물며 ▲ 방제사업 현장 품질 점검 ▲ 방제사업 진도 관리 ▲ 부실사례 시정 조치 등 임무를 수행한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재선충병 피해 극심지역에 파견된 책임담당관을 통해 지자체의 부족한 현장감독 인력 부분이 보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선충 피해지역의 방제 품질을 높이고 애로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운영함으로써 재선충병이 재발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3일 올해 주요업무계획 발표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을 현재 50% 대에서 30% 이하로 낮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