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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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강남 1970'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도 80만 관객을 동원하며 1위 못지 않은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번 주는 여진구, 이민기 주연의 '내 심장을 쏴라'와 러셀 크로우 주연의 '워터 디바이너'가 개봉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디즈니의 '빅 히어로'가 예매율 17.1%로 개봉 2주차에 예매순위 1위로 올라섰다.
여진구, 이민기 주연의 '내 심장을 쏴라'는 예매율 12.1%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내 심장을 쏴라'는 정유정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모범환자 ‘수명’과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200만 관객을 돌파한 '국제시장'은 예매율 11.5%로 3위에 올랐다.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느와르 '강남 1970'은 예매율 11%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러셀 크로우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감동 드라마 '워터 디바이너'는 예매율 7.8%로 5위에 올랐다.
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오늘의 연애'는 예매율 5%로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