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유출수 원인 및 고리원전 노후화에서 대두된 식품 중 방사능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해소 및 정확한 방사능물질 검출여부 확인을 위한 ‘2015년도 유통식품 중 방사능 오염 실태조사’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2012년 이후 후쿠시마 원전 유출수에 초점을 맞춰 추진해 오던 본 조사를 세 분야로 크게 구분해 △후쿠시마 원전 유출수 원인에서 기인한 오염도조사 △고리원전 인근 농수산물 오염도조사 △학교급식 재료 방사능 오염도조사로 나눠 실시한다.
방사능 오염실태조사의 전체 검사량은 한정된 장비 및 인력으로 인해 500여 건으로 계획했다.
우선, 후쿠시마 원인 오염도조사에 400여 건, 고리원전 인근 농수산물 오염도조사에 분기별 10건씩 총 40건, 학교급식 재료 방사능 오염도조사에 월 3건씩 총 36건, 그리고 국제정세변화에 따른 특별대상품목 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본 조사에는 시 보건위생과 및 각 구·군 환경위생과에서 식품수거를 담당하고, 검사는 연구원 식품분석과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연구원에서 시행한 방사능 오염실태 조사결과는 1,135건 검체 중 방사능이 검출된 검체는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