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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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란 시위대들이 무함마드 알리 알라다디 혁명수비대 준장의 장례식 중에 이스라엘 국기를 태우고 있다.
알리 알라다디 준장은 시리아 정부 군사 지도자로 시리아를 방문하던 중 숨졌다.
지난 18일 이스라엘 골란고원의 헬기 공격으로 알리 알라디다디와 5명의 이란인과 6명의 헤즈볼라 대원 또한 숨졌다.
AFP PHOTO / ATTA KEN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