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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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의 버스에서 칼부림이 일어나 승객 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21일 아침 출근 시간에 이스라엘 상업 자본 중심부를 지나가던 버스에서 칼부림이 일어났다고 이스라엘 경찰은 말했다.
용의자는 팔레스타인 출신으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체포됐고 불법으로 이스라엘에 들어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AFP PHOTO / YOTAM RON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