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21일(현지시간) 기니 수도 코나크리의 한 술집에서 수류탄이 폭발해 3명이 숨졌다고 당국 경찰이 밝혔다.
2015 적도기니아프리카네이션스컵에서 진행된 축구경기를 보고 난 후 바에서 자리를 떴을 때 수류탄이 폭발했다.
마마두 알파 페리 경찰 대변인은 우발적인 폭발이었다며 수류탄을 설치했던 사람 또한 심하게 부상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날 축구 경기는 기니와 코트리부아르가 1대1로 비겨 무승부로 끝났다.
베리 경찰은 수류탄으로 숨진 시신 3구가 영안실로 옮겨졌고 그 중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보안 관계자에 따르면 "동네에 어떠한 전기제품이 없기 때문에 축구를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바 안에서 시청 중이었다. 기니가 축구 골을 넣었을때 갑자기 바 안에서 강한 폭발음이 들렸다" 고 말했다.
bm/sst/sba/sms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