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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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멕시코 게레로주 칠판칭코의 Ayotzinapa 교대생 43명 실종에 대한 정의와 설명에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멕시코 정부는 43명의 교대생 실종이 군사의 불법 행위라고 주장하는 피해자 부모들에게 근거없는 정보라며 조사를 거부했다.
작년 9월 26일 이괄라시의 경찰들에 의해 43명의 교대생들이 납치되었고 마약 갱단으로부터 살해 되었다는 자백을 받았다.
AFP PHOTO / Pedro PAR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