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15일 교황 프란치스코가 콜롬보 반다라나이케 국제공항에서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2일간 콜롬보를 방문해 다양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성은 위협이 아니라 번영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프란시스코 교황은 스리랑카와 필리핀의 사목 순방 일정을 진행 중이며 2일간의 콜롬보 방문을 끝으로 필리핀을 방문 예정이다.
AFP PHOTO / LAKRUWAN WANNIARACH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