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파리 풍자 전문 주간지의 공격으로 12명의 사망한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자수했다.
자수한 용의자 18살 남성으로 두명의 형제와 언론사의 총격 테러로 인해 파리 시민들에게 공포를 안겼다.
수요일 11시(현지시간) 경찰에게 직접 자수를 한 18살의 하미드 무라드는 체포되어 구금 중이라고 AFP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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